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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68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너무불러보고 싶은 울엄마 엄마를 못본지 1년이란 시간이 흘러갔는데
아직도 엄마의모습을 제대로 볼수가 없어요 사진 영상물 모두가 내겐아직 자신이 없어요
엄마 밤이면 엄마의 핸드폰에 전화를하는 내가 어리석게만 보이는데 그래도 어떻게해요
엄마가 너무 보고싶은데 엄마가 우리곁에서 떠난뒤에서야 엄마가 얼마나 여자로서 외롭고 힘들게
살았는지 알았어요
사랑하는 울엄마 미안해 정말미안해 엄마
엄마 나 중환자실앞에가서 기다리고 싶었어 위독한 사람있는 곳에가서
엄마 사진들고가서 이분이 울업마인데 하늘나라에서 만나면 딸이 정말 정말사랑한다고
엄마외롭게해서 미안하다고 꼭전해달라고 하고 싶었어요
엄마 보나가 비행기 탈때마다 엄만 거짓말쟁이래 하늘나라에 할머니 있다면서
어디있냐고, 내가야단치면 내할머니 찾고 울어요 엄마 엄마 어디서 한번만 대답해주면 좋겠는데
엄마 사랑하는 울엄마 24일 엄마 첫기일인데 내가 중국에서 하겠다고 아버지한테 허락받았어요
엄마도 나랑 우리집에서 내가만든음식이 좋지 불쌍한 울엄마 엄마 미안해
내가 일찍모든걸 알았다면 울엄마 외롭게 하지않았을텐데 바보엄마
엄마 사랑해요 항상 엄마가 먼저 "사랑한다 내딸"했었는데 왜내가 먼저 "엄마사랑해"를 못했을까
엄마 미안해. 엄마 사랑해 아주많이많이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만큼 모래만큼 바다만큼
엄마 보고 싶을때 마다 엄마한테 편지할거야. 엄마 기일에 베이징집으로 잘찾아오세요
할아버지도 모시고오세요 꼭오세요 기다릴테니 엄마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