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예쁘고 사랑스러운 천사 한솔에게★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208
한솔아~
Happy new year~♡
8살이 되었네^^
축하해요~~~
선생님은 널 그리며 8살이된 우리 한솔이를 그려본단다..
작년엔 선생님이 바쁘게 지낸다는 핑계로 널 찾아가지 못했어...
반성하고 또 반성했어.. 미안해~
재작년 너가 그리우면 보고자 너의 사진을 찍어왔었는데..
항상 너를 기억할 때 사진속 너를 보며
함께 미소를 짓게 된단다~~~
웃음짓게 해줘 너무나 고마워~
한솔아~~
한솔이를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지다가도 너무나 슬프고 그래~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정말 많이 그리워~
보고싶다~ 한솔아~~~
재작년 추석 때 처럼 선생님 꿈속에 또 나타나주지 않으련? 바람타고 왔었잖아~
기다리고 있을께~^^
사랑해~~~♥
항상 그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해~~~~~~
하나님~ 한솔이와 즐겁게 놀아주셔야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