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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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원이의 일기2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68

2012년 1/5(목) 제목: ( 이모 )



이모가 위독하다. 10일째 의식이 없다. 이제는 손가락도 까딱하지 않는다.

이모는 동공이 풀렸다. 그래서 지난주에 마지막으로 이모를 보러 갔었다

지연이 언니는 안됐다. 이모도 아프고 이모부도 12월28일쯤에 돌아 가셨다.

이모도 가면, 지연이 언니는 혼자 살 거나 할머니집에서 살게 된다.

그래도 지연이 언니는 고1이다.

이모 사랑해요!! 이모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