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요원이가 이모한테 쓰는 편지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71
이모, 하늘 나라 가서도 행복하게 지내세요.
다음 생에 또 만나고 싶어요.
다음에 태어 날때는 일만 많이 하지 말고 편안하게 지내도록 태어 났으면 좋겠어요.
이모가 깨어날거라고 믿었어요. 이모 , 사랑해요.
그리고 이모, 천국 갔죠? 천국 가야 해요. 저도 천국가서 이모 만날래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이모..
그리고, 다음에도 한국에서 태어나야 해요. 늙어서 아프다 가면 안돼요!!
이모, 안녕!!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