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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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 엄마...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79

지금 내나이 50을 훌쩍 넘겼어도 오늘은 엄마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나이들어 자식이 크니 항상 어머니라 호칭했지만....

이제는 엄마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