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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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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나이 50을 훌쩍 넘겼어도 오늘은 엄마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나이들어 자식이 크니 항상 어머니라 호칭했지만.... 이제는 엄마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