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모니카여요...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95
미라아 언니야...오랜만이죠.....
오랜만에 언니 사진 봤어요....
어찌나 반갑고 새롭던지....
잘 지내시죠?
오늘..경숙언니랑 정숙언니가 만나기로 했어요...
정숙언니가...우리가 이렇게 만난게..언니가 주고간
선물이래요....언니만큼 귀하게 생각할께요...
아...할 얘기가 아주 많은데...
오늘 경숙언니랑...정숙언니한테 할께요...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