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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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우체국
그리운 님 잘 있었나요.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202

변덕스런 날씨 기온차가 심한 날씨..

혹 !감기 기침은 ..

넘 심했던 기침.내가 기침을 하다보니 당신생각이 또 생각이 나게 만듭니다

그곳에선 기침,천식,감기도 없는지요.

다른 분들 애기 들으면 고통도 없고 그저 좋은곳 이라....?

여보!

아무리 주위사람이 말씀하셔도 솔직히 당신만 못합니다.

어디까지나 당신이 잊는날 까지 당신은 내 변호사,법무사 입니다.

당신은 법없이 사는 당신 인데 왜!!당신은 날 멀리하시고 가셨나요

정말 당신은 넘 변덕스런 사람 당신 이 선임 ...

여보!

50일이 돌아오네요.

당신보러 가는날이 돌아오네요.

반가워요.그이전에 몇번이고 찿아가 불러봤지만 당신은 역시 모습은 보이지..

어쩌란 말인가요.

같은날 처럼 특별한 것이 없겠지요.

50일이라고 당신 모습이 보여지는 것도 없고.

그저 그리운 마음에 솔직히 절차를 따를 뿐입니다.

여보!

다음에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