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보고싶은 매형께~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83
매형~ 누나랑 조카들이랑 지난주 이사를 왔어여~
조금이나마 제가 옆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마음은 편안하네요~
매형두 하늘나라에서 보구 계시죠?
하나하나 정리 잘 할께요~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아지리라 믿어요~
혼자 심심하지 않으시죠?
매형은 친근감있으시니깐..., 주변에 많은 좋은 분들이 함께 하리라 생각해요~
성모님품에서 항상 저희를 지켜봐 주세요~
매형 또 글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