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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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우체국
내 언니 이경옥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202

언니 어째 잘 지내는지..



주변 새 친구들은 많이 사귀었는지 궁금하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더 믿어지지 않은건 왜 일까



휴대폰 꾹 눌러보면 없는 번호 목소리 ~~

언닌 아니? 땅까지 꺼질거같은 한숨 소리를..



오늘 내가 간거 알지? 동네 친구가 갑자기 나오라며 여기로 이끌고 와줬어

너무 고마운 친구야 언니도 반갑지?



언니있는 그곳은 너무 행복한 낙원 ? 우리 형제가 걱정 안해도 될거라고 믿어

언니 사랑해 넘 넘 사랑해 잘 있어 또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