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매형께~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205
매형~ 더운 날씨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준호는 반에서 1등했어요~ 참 대견해요~
매형이 있었으면 너무 행복해 하셨을텐데...,
누나는 병원에 취직했는데..., 집에서 쉬다 일을 하려하니, 조금 힘들어하네요~
엄마도 치매가 더 악화되어서 집 분위기도 좀 그렇구요~
매형이~ 좀 도와주세요~
준호도 안아프게 잘 돌봐주시구요~
함 찾아뵙고 인사드릴께요~
더운 날씨인데..., 하늘나라에서 골프는 야간에 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