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사랑하는 아빠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81
꿈도안꾸는데 아빠가 나타나 수빈이를 잡아서 자식이 먼저인 나를 보내요.당장 사는게 빡빡해 가보지두 못하구 꿈해몽 하는 나를 보니 한심하구 답답 하네.미안해요..사랑하구요.
내가 넘 스트레스 받는 모슴이 아빠에게 보였나....
울 아가수빈이두 이뻐 잘자라게 아빠가 도와주세요. 오늘 날 밝으면 갈께요..커피 사들고요..
잘지내고 계시죠..아프지않았으면 좋겠어요..이젠 안아픈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