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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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버지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213

아버지 저 상훈이에요.

잘 지내고 계세요?

주말에 상호 결혼식 잘했어요.

아버지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졌어요.

하늘나라에서는 아푸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어머니랑 저랑 다 잘지내고 있습니다.

살아생전에 저에게 주셨던 사랑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너무 보고 싶습니다.

조만간 아버지한테 찾아 갈게요.

편안히 쉬세요.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