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내사랑 윤진숙 젬마에게~~~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206
아직도 꿈인것 같아~~
정말 사랑했고 이제 일주일인데~~~
잠시 내가 꿈속에 있는것 같아~~
당신 말대로 절대로 당신 하는님곁에 가면 내가 당신때문에 술과 담배에 흔들리지 말라고 했는데~~
술은 버틸수 있는데 담배는 더늘었어.....
내사랑 젬마 지금 분명 이것은 나두 젬마도 잠시 꿈꾸고 있는것 같아~~`
당신과의 24년간 누가 뭐라고 해도 나 신경않써...
주님이 알고 당신이 아닌깐~~~
어째뜬 나는 지금 분명 꿈꾸고 있는거야
믿고 인정허고 싶지 않아~~
당신 내곁을 떠나서 오늘 3번째 당신곁에 갔는데......
잠시 당신 병문안 다녀온것으로 난 믿고 싶어...
아직은 꿈인거야~~~
사랑했고 벌써 일주일인데 참 긴꿈인것 같아~~
몇일있다가 다시 우리 등산가고 광교산 동태집갈꺼지.....
그렇게 믿고 싶어~~~
내사랑 젬마~~ 사랑해 그리고 다시 만나
당신을 기다리는 요한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