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젬마와 추억속에....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205
사랑하는 내사랑 젬마 !
9일전 당신이 마지막 눈을 감을때 생각이 나서
나 넘 힘들다
해병대 선배 후배님들은 ...시간이 약이 라고 하지만 ..
그저 나에게는 단순한 위로같아...
너무나 착한 당신 정말 솔직히 넘 힘들다
아직도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
또 눈물만 흐르네....
내일 모레 우리 또 만나자!!
사랑해 그리고 평생 가슴에 담고 살 수있어..
남들은 시간이 약이라고 할때 속으로는 정말 성질난다 ...
당신 끝까지 내가슴에 담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