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천사같고 성모님 같으신 젬마 자매님께~~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95
젬마 자매님 넘 보고싶네요
저 카타리나예요
자매님이 주님 나라에 가신지 12일째인데 몇년이 흐른거 같네요
오늘도 자매님 앞에서 말을 해도 자매님은 긴~침 묵만...자매님께 가는 날마다 이렇계 비가 많이 오네요
병원에서 골롬바 자매님과 저가 병간호 하면서 많은 얘기하고 서로 처다보고 웃고 울고 했는데...
막상 자매님이 주님 나라에 가시니까 넘 보고 싶네요
자매님을 위해 기도많이 할께요 자매님께서도 하늘에서 저희를 위해 기도많이 해 주세요
젬마 자매님 별명이 천사이잖아요 예수님께서 자매님을 넘 보고 싶어서 모셔간건 좋은데 저희는 넘 보고싶어서 힘이 드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자매님 보러 갈께요
시간이 흐를수록 넘 보고싶을 거예요 주님나라에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담에 뵐께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