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자기.미카엘...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95
작년 오늘 바로 당신이 내 곁을 떠난 날이야..
벌써 1년이네..
어제 온식구들이 모두 자기보러갔었는데
좋았지?
바로 옆에 친구분이 한분 또 오셨더라. 심심하지 않겠어...
매일 자기를 생각한다고 해도 예전만큼 아닌것 같아 당신이 속상해하지않을까..싶은데
그래도 나 씩씩하게 잘 지낸다..
아들도 휴가나와 같이 있어..
다른 것 은 몰라도 아들은 자기가 잘 지켜주리라 싶어..
같이 지낼때 못해준것만 생각나서 그때마다 힘드네요..
그리고 내가 뭘해야할지 걱정도 되고...
내가 옳은 선택할수 잇도록 자기 나 많이 도와줘..
미카엘 항상 그곳에서 잘지내고 푹 쉬어.이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