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사랑하는 젬마자매님 골롬바예요~~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204
지매님이 떠난지도 20여일밖에 안되었는데 늘 곁에 있는것 같아요
자매님 많이 보고싶구요 그립네요~~
무슨 말을 먼저 해야할지..
오늘도 추모관 다녀 왔어요 아마도 자매님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겁니다
지나간 짧은 시간들이 너무 아쉽고 그립습니다
자매님 하늘 나라에서 영면 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