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내사랑 젬마 그리고 성모님 같은 당신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94
아직도 밝게 웃는 젬마의 얼굴이 새록세록 생각난다
내컴퓨터에 저장된 당신을 사진을 보면서
지난 추억속에 잠길때 왜 이렇게 눈물이 나오는지......
정말 당신의 마음은 성모님인데
왜 당신의 고민조차 그렇게 나에게 표현 안했는지....
그래서 내마음이 더아프단다
사랑했고 정말 당신은 삶자체는 성모님 같은 분이세요
사랑하고 보고싶고
이 현실을 인정 못하겠다
당신이 내곁에 아직도 있는것 같다
병원에서는 당신을 만질수있었는데.......
사랑해 내사랑 젬마 그리고 보고싶고 그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