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천사같은 젬마자매님 저 카타리나예요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223
저 별명이 콩애예요 웃기죠?
오늘 부터 태풍이 온다고 하네요
자매님 중앙병원에서 간병한때가 행복한것 같아요
저가 이태석 신부님 책 읽어 주었을때요....
벌써 여러번 요한 형제님과 젬마 자매님 계신곳에
가신것 아시죠?
보고싶고 그립고 ..한편으로는 억울한누명도 듣고
참 슬펐어요
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자매님에 비하면
그 골롬바 자매님 저는 끝까지 젬마 자매님을 지켰어요
늘 ..... 눈물로 젬마 자매님을 생각하면서 우시는 요한 형제님이 불쌍해요
이제야 젬마 자매님이 운명전 저희들에게 요한 형제님을
끝까지 도와주라는 유언을 남긴 이유를 알겟어요
그 약속 지킬께요
형제님은 온갖 유언비어와 허위사실로
끝까지 매도 당하셨지만
끝까지 젬마 자매님을 사랑하시고 영원히 기도하실분이 예요
보고싶고 그리워 눈물이 나와요
사랑해요 천사같은 젬마 자매님 .....
사랑해요....주일날 형제님 골롬바자매님 저와 같이 또 자매님
만나러 갈꺼예요~~~
요한 형제님 늘 회사에 자매님 사진 그리고 예수님성심상
성모남님상 모셔두신것 아시죠?
사랑하고 보고싶어요
카타리나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