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보고싶은 나의사랑 여보 젬마에게~~~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201
오늘도 어김없이 비가오네....
당신과 이별아닌 이별인것조차 믿기힘든 시간도 22일째....
당신 병원에 잇을때는 그렇게도 비가 그립도록 오지 않더니
당신 젬마가 떠난지 22동안 거의 매일 비가오네
내사랑 젬마....
하루 하루가 정말 힘들다
그리고 더욱더 보고싶고 그립고 솔직히
살면서 못해준것이 더욱더 슬프네....
남들이 말하는것처럼 과연 과연 세월이 약일까?
당신이 주님나라 먼저 갔다는것이 정말 믿어지지 않고
인정하고 싶지 않다
내사랑 젬마!
미안했고 정말 사랑했고 .......
근데 나 무척힘들다
당신없이 어떻게 살지.....
당신 사랑하고 그립고 늘 가슴에 담을께....
미운당신.....뭐가 하늘나라가 그랗게 좋다고 ....
하염없는 눈물만 흐르네.....
그리운 내사랑 젬마...
당신을 사랑하는 김성림 사도요한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