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엄마..(작성자: 보고싶어.. 작성일:2009-01-03)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6
조회수 : 167
엄마.. 나 보고있어??
엄마가 그렇게 좋아하는 하느님 곁으로 가니까 좋지?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 모든게 다 꿈인것 같아
엄마가 지금 내 옆에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엄마한테 잘하고 싶었는데.. 나 키워준거
많이 사랑해준거 다 보답해주고 싶었는데
왜 그렇게 빨리간거야 엄마.. 보고싶어 보고싶어 미칠거같아..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다.. 미안해 엄마..
그동안 우리들 키우느라 고생 많이 했어..
엄만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였어.. 바보같이..
이세상에서 많이 힘들었으니까 하느님 옆에서 아프지말고
힘들지말고 행복하게 지내.. 월요일에 삼촌 모시고 갈께 엄마..
사랑해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