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다인이의 눈물...(작성자: 막내아들... 작성일: 2009-01-23)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6
조회수 : 168
엄마...
다인이가 할머니 보고싶데
창동가는 길에 엄마생각나서 잠깐 성당에 들렸는데
성모마리아님 상앞에서
갑자기
다인이가 할머니 보고싶어.. 라고 하더라고
엄마가 해준 사랑의 폭이 너무 컸나봐
차안에서는 대성통곡을 하더라고
엄마 울 쌍둥이 훌륭하게 키워서
엄마가 내려준 사랑을 여러 사람들에게
나눠줄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나도록 엄마가
하늘나라에서 많이 도와줘
엄마 사랑해
엄마가 우리 삼형제에게 가르쳐준
상대에대한 배려와 포용력
그리고 자비를 .........
또한 사랑을........
항시 잊지않고 행하도록 노력할께
엄마는 항시 내 곁에 있다는 것을 잊지않고 있을께
엄마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