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등록일 : 2015-04-20
조회수 : 243
사랑하는 내사랑 여보 젬마!
하늘에서 봄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그치었네
지금은 새벽 3시가 넘었구 당신 주님나라에 가신지 2년9개월이 다가네요
오늘도 늘 변함없이 아네스 자매님 골롬바 자매님 카타리나 자매님과 함께
당신께 다녀왔어요
연도마치고 여러가지 늘 하던 기도 하고 찬양하고... 늘 갈때마다 눈물이 흐르네요
당신께 늘미안하고.. ......항상 마음아프네여
사랑하는 젬마!
주님 나라에서 에수님께 나와 울 자매님들 건강 그리고 안나 요셉이를 위해
주님께 빌어주시고 울 자매님들 하는일 축복이 있게 해달라고 주님께 빌어주세요
돌아가신 울 부모님 형님 카타리나 부모님 오빠 아네스 자매님 아버님 골롬바 부모님도
당신은 성녀 같으신분이닌깐 주님께 기도해서 그분들도 당신과 함께 천국에서
행복하도록 지켜주세요
그리고 돌아가신 박병국 서범철 형제님 영혼도 신경써주세요~~`
시간이 흐를 수록 당신에 대한 그리움으로 나의 마음은 늘 24시간
가슴속에 눈물은 계속 흐르고 있어
보고싶고 그립고 ......당신 유언대로 그분들 용서하고 주님을 지키면서 살고 있어요
오늘 미사도 봉헌 했고...
추모공원 하상바오로/ 베드로형제님 이제는 가족 같은 분이야 넘 좋아요
그분들도 꼭 기도 해주세요
내사랑 여보 젬마!!
정말 사랑했고 늘 보속하는 마음으로 살께 사랑해요
또눈물이 흐르네.... 안녕 주님 나라에서 좋은일하시고 늘 저희들 위해
빌어주세요 아멘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