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엄마 사랑합니다
글쓴이 :
등록일 : 2016-01-30
조회수 : 180
엄마 생전에 하지 못했던말 지금에서야 하네요
몇년전에만 조금만 시간을 내서 여행도 보내드리고
했었어야 했는데
이제서야 후회가 되네요
엄마도 하늘나라에서 봤을거리라 믿어
월요일에 엄마 고향에 모니카랑 애들 데리고
갔다왔어
경포대 바다 보면서 엄마랑 같이 왔으면 하고
전에 엄마랑 형들과 같이 왔었던 생각도 나고..
그리고 매일 저녁에 온가족이 엄마를 위해 연도도 바치고
묵주 기도도 하고 있어
기특하지
엄마 사랑해
엄마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