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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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젬마 보고싶어요

글쓴이 :

등록일 : 2016-11-14

조회수 : 193

사랑하는 당신
지금은 새벽 2시~ 고요하고 당신 생각하며
기도마치고 내가 만일 노사연의 바램이라는 음악 듣고 있어
무척이나 당신 생긱나네요
지난 세월 내가 주님과 당신과 죄지은것 죽는 그날까지 보석과 희생과
기도로 살꺼야~`
그래야 주님께 용서받고 천상에서 당신을 만날떼 그나마
우리 주님께 용서받고 울 젬마에게 용서 받을것 같아요

사랑하는 젬마
주님 나라에서 안나 요셉이 지켜주고
나와 카타리나 골롬바 아네스 자매님.....
모두들 내가 지은 죄로 고통받고 있으니 당신이 주님께 기도해주세요~~
주님의 자비를.....

사랑하는 젬마
늘 사랑하며 나~~ 죽는날까지 기도와 희생과 보석으로 살께
그리고 당신을 위해 기도 할께~~ 사랑해요~~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