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 천주교 비봉 추모관
  • 하늘 우체국
하늘 우체국
사랑하는 나의 젬마를 그리며..

글쓴이 :

등록일 : 2017-03-17

조회수 : 209

벌써 4년 7개월이 넘었네...
당신이 내곁을 떠나 천상에서 주님과 성모님과 여러 성인 성녀들과
늘 행복하며 살고 있다는 걸 난 믿어요
떠한 천상에서 우리 가족과 자매님들 위해 기도 해준다는것 밎어요
젬마 ... 거둡 이승에서 내가 지은죄 당신 아프게 한것 용서해주세요
이제 내가 죽는 날까지 기도와 보석 희 생 봉헌으로.. 살께
그것이 주님과 성모님에 대한 대한 나의 속죄의 도리이고
당신께 대한 지은 죄에 대한 예의 이야...
보고싶고 그리운 젬마
주님 나라에서 기도 해줘...너무 힘들어
나로 인해 고통받는 안나 요셉 자매님들 생각에 너무 힘들어
정말 용서해줘...
그리고 천상에서 다시 만날때 아승에서 부끄럽지 않게
살았다는것 보여 줄께 미안하고 고마웠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