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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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우체국
요안나~ 그립고 정말 보고싶습니다.

글쓴이 :

등록일 : 2017-04-26

조회수 : 211

벌써 엄마와 헤어진지도10일이 다되어가네요.
집에서 혼자있으면 엄마가 당장이라도 상원아~ 하고 불러줄것 같은데.
정말 엄마 보고싶다.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도 않고 기쁜일만 가득하게 계실거라 믿고,
이 아들은 하루하루 힘내면서 살아갈거에요.
엄마도 하늘나라에서 저 지켜주세요~!
항상 엄마 기도하면서 천국가서 하느님품에서 은총 받을수 있도록
저도 팍팍~! 기도할께요.
엄마~ 정말 보고싶다.
정아가 엄마 꿈에서라도 보고싶다고 하는데...
엄마 우리 삼남매 지켜줘~ 우리도 서로 도와가면서 앞으로 잘 지낼께요.
언제나 엄마의 영원한 아들 대건안드레아 상원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