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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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우체국
언니야~ (작성자: 명발....... 작성일: 2009-11-20 )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6

조회수 : 158

오늘은 여기에 첫눈이 왔어~

갑자기 많이 추워져서...언니두 많이 춥지..

따뜻한 외투 하나두 걸쳐 줄수가 없어서,,,참 맘이 그렇네~

언니... 잘 도착 했어?? 잘 간거지??

이제 63일 됐는데... 벌써 63일이나 됐는데...

난 잘먹구 잘 산다...언니야~

미안하구,,,또..미안하구,,,또,,,미안해,,,

보구싶구,, 허전하구,,

언니는 여기 다~ 잊구 거기서 아프지 말구 자알~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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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내 언니루 다시 만나서 그땐 말두 더 잘듣구,,착한 동생 될께...

언니 사랑해~

언니 보구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