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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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우체국
하늘나라에 계신 어머니께

글쓴이 :

등록일 : 2019-04-03

조회수 : 309

오늘이 어머니 기일이어서 성당에 가서 연미사를 올렸습니다.

어머니 생전에 효도 한번 못한 이 불효자를 용서하시고

하늘나라에서 먼저 돌아가신 아버지와 함께 하느님 곁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