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엄마......
글쓴이 :
등록일 : 2020-01-03
조회수 : 268
엄마..
가끔 꿈속에서 엄마를 너무 생생하게 만나면 너무 죄송하고 보고싶고 ...
하늘 나라에 가신지 올해가 벌써 3년이네요.. 시간이 왜이리 빨리가고 살아가다보니 기억속에서 엄마가 잊혀지는건가? 하는 생각에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엄마 ~! 할아버지 할머니랑 잘 계신다고 꿈속에서 말씀해주셔서 마음은 그나마 편하게 잘있어요.. 형네랑 정아네랑 다 사이좋게 잘지내고 있어요..
모두가 엄마가 잘 지켜주시고 계신거라.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감사히 살아가고있어요..
이렇게 하루하루 지나다 보면 엄마를 만나는 날이오겠죠?~^^
엄마 올해 2020년에도 우리 삼남매 가족들 잘 지켜주세요~~ 항상 주님께 엄마,할아버지,할머니,
우리 남은 가족들을 위한 기도를 드리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엄마 자주 꿈속에 오셔서 엄마 모습 보여줘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