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작성자: 엄마 작성일: 2009-12-26)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6
조회수 : 157
이주영 유스티나
귀엽고 착하고 효심많은 엄마 딸로 와서 고맙고
엄마가 필요할 때 네 곁에 있어주지 못해 미안했어
앞으로 영원히 우리 이주영 유스티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내일 삼우제 때 우리 딸 만나러 비봉에 간다.
비봉에서 첫날 어떻게 보냈는지
하늘 우체국에 사랑하는 우리 딸에게 이메일을 보낸다.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우리 딸 영원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주영 유스티나를 이끌어 주소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