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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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우체국
감사(작성자: 큰 놈 작성일: 2009-12-29)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6

조회수 : 161

어머니

오늘 아버지 기 일 입니다

손 꼭잡고 같이 오실게죠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 가기가 힘드네요

한말씀 한말씀 새록새록 기억하며

우리가족 화목을 위해 한가지 한가지

실천 할께요

걱정 많이 하셨던 종화 대희

엄마 덕 분에 원 하는 대학에 갔어요

내년엔

가족모두 건강하고 화목하게 지낼 게요

이제 모든걱정 놓으시고 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