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 천주교 비봉 추모관
  • 하늘 우체국
하늘 우체국
엄마는 나의 눈물버튼

글쓴이 :

등록일 : 2025-07-16

조회수 : 240

엄마 거기서 잘지내고 계신가요?

아마 엄마도 낳아주신 부모님 반갑게 만나고 바쁘신가요?

아고 울엄마 저한테 눈물버튼 하나 주고 사라지셨네요.

엄마생각 누르면 눈믈이 주르륵...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언제까지라도 연락안와도 전화번호 안바꿀께요.

착한 우리 엄마.

언젠간 우리 꼭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