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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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작성자: 또치 작성일: 2010-03-04 )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6

조회수 : 32837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갑작스럽게 돌아가신지 이제 두달이 지났네요...

믿어지지않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더욱 그립습니다..

못해드린게 넘~ 많아서....마니마니 맘이 아픕니다.

가보고싶은 고향땅에 가셔서 할아버지, 할머니 만나셨는지...

좋은곳에서 저희 지켜보고계신지..

지난주 어머니모시고 비봉다녀왔습니다.

어머니도 저도 맘에 들었는데...울아버지도 맘에 드셔야할건데...

아버지...

아버지...마니 보고싶습니다...마니마니...

시간이 흘러도 왜케 눈물이 나는지...

머리 하얀 분만 보아도 울아버지가 생각납니다...

사랑합니다...아버지...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