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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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싶은 울할머니..(작성자: 둘째손녀 작성일: 2010-03-05)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6

조회수 : 168

요즘 할머니가 너무 보고싶었는데 오늘 꿈에 나오셔서 반가웠어요..



꿈에 할머니랑 얘기도하고 할머니가 머리띠도 선물로 주셨어요..



할머니가 안계신 명절을 처음 지내는 동안 집이 너무 허전하고



기분이 묘하더라구여..



저도 차례지내러 가고 싶었는데,,



할머니도 뵙고 싶었는데,, 조만간에 할머니 찾아뵐께요



할머니 너무 사랑하구여..



주님 옆에서 건강히 재밌게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