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당신없는데...(작성자: 글라라 작성일: 2010-03-07)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6
조회수 : 163
아침에 눈뜨면서 잠자리에 누울때까지 나혼자만 말한다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데
왜 당신만 없냐구?...
아직도 꿈처럼.... 믿어지지가 않네
내가 하느님보다 당신을 더 사랑한게 맞나봐
영원히 내꺼인줄 알았는데
당신은 원래 하느님꺼...
나한테 주셨다가 도로 가저가신걸
어떤날은 견딜수있고...
어떤날은 많이 힘들고...
이제는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또 웃기도하지 ...
보고싶은 마음은 어떻게 할까?...
흐르는 눈물은 언제나 마를까?...
